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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광주광역시 · (주)영우디지탈 업무 협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1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며 AI 4대강국을 추진하는 광주광역시가 종합 IT솔루션 기업 영우디지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인공지능 개발 벤처기업 중심으로 진행해온 집적단지 입주기업의 영역을 클라우드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에 이르기까지 확대하는 한편 광주시를 향한 전국 기업들의 관심까지 확인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IT 제품을 취급하는 영우디지탈과의 협약은 향후 광주시의 인공지능 인프라조성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순화타워 6층에서 광주광역시와 영우디지탈의 "광주형 인공지능 비지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정명철 영우디지탈 회장을 비롯해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이호준 영우디지탈 대표이사, 김준성 영우디지탈 클라우드 영업본부 상무 등이 참석했다.?


1993년 설립한 영우디지탈은 종합IT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동종 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27개 글로벌 IT 상품을 취급하며 AWS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Oracle, Miicrosoft, CISCO, IBM, Dell, RedHat 등 알려진 대부분의 글로벌 IT 상품군을 갖추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골자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광주시가 AI생태계를 조성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AI서비스와 IT솔루션을 보유한 영우디지탈이 관내 AI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프로모션이다.?


또한 영우디지탈이 보유한 AI서비스 및 IT솔루션 분야의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기관의 설립이다.?

이를 위해 영우디지탈은 광주에 AI교육장과 지사를 설립하고 광주시는 영우디지탈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로 협약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떠나는 광주에서 찾아오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결국은 4차 산업혁명이 기회라고 봤다"며 "영우디지탈같은 훌륭한 기업들의 참여와 150만 광주시민의 지지가 모여 광주시의 인공지능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방향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우디지탈과 광주광역시의 만남은 운명"이라며 "광주에서 영우디지탈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정명철 회장은 "광주광역시의 인공지능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된 것에 영광"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비지니스의 중심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답했다.


출처 : http://www.newsprime.co.kr/
원문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27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