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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트북 PC도 풀HD 시대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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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PC에서나 가능했던 블루레이급 풀 고선명(HD) 화상을 구현하고 3차원(D) 영상을 끊김 없이 처리할 수 있는 노트북PC가 15일 등장했다. 데스크톱PC와 성능 차이를 완전히 없애, 노트북PC의 데스크톱PC 출하대수 추월 시점을 앞당기는 한편 PC의 풀 HD화도 한층 가속화할 전망이다.

 인텔은 이날 노트북PC용 새 플랫폼인 ‘센트리노2 프로세서’를 공개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업체도 이를 탑재한 노트북PC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TV나 인터넷 콘텐츠가 HD화되면서 (노트북)PC 성능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진 상황에서 풀 HD급 영상을 구현하는 제품의 등장은 노트북PC 시장을 새롭게 이끌어가는 모멘텀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트북PC로도 TV에서 보는 것과 같은 수준의 영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이미 눈높이가 풀 HD급으로 높아진 소비자의 구매 의욕을 자극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박성민 인텔코리아 상무는 “센트리노2가 1에 비해 차별화된 것은 풀 HD급 영상을 구현하고 3D 온라인게임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이라며 “일반 소비자 사이에 향후 데스크톱PC 교체 수요를 상당 부분 노트북PC로 옮겨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 상무는 “올해 전체 PC 시장(소비자)에서 노트북PC의 비율이 40% 후반대를 넘어 50%대로 진입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며 센트리노2가 그런 견인차 역할을 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 기관인 IDC는 내년에 노트북PC 출하 비율이 53%를 기록, 데스크톱PC를 앞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인텔의 센트리노2 프로세서 발표와 함께 삼성전자·LG전자·삼보컴퓨터·레노버·아수스 등 주요 노트북PC 업체가 일제히 이를 탑재한 제품을 쏟아냈다. 이들 업체는 하반기에 센트리노2 노트북을 주력으로 경기 불황을 정면으로 돌파할 계획이다.